벨기에

Short

친구들끼리 장난이 비극으로 이어진, 호러 아닌 호러 두 편

친구들 간의 섣부른 장난이 원래의 계획과는 달리 잘못된 결과를 낳는 경우가 있다. 이를 실제 상황이라 받아들여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은 호러 아닌 호러 단편 두 편을 모았다.

painting

건축물, 해골, 누드를 소재로 꿈같은 그림을 그린 화가, 폴 델보

벨기에의 화가 폴 델보는 보편적인 생각에서 벗어난 그림을 그렸다. 꿈과 현실 사이에 자리한 작품 세계를 만나자.

trip hop

솔로로 출발한 벨기에 밴드 후버포닉의 여신, 노에미 울프스(Noémie Wolfs)

벨기에를 대표하는 밴드 후버포닉(Hooverphonic)은 2010년 새 보컬리스트로 22세의 신예를 낙점했다. 1000명 중 1명으로 뽑힌 후 5년 동안 후버포닉의 간판스타로 활약한 노에미 울프스. 2016년, 그는 솔로로 서기 위한 새로운 걸음을 디뎠다.

film director

다르덴 형제가 돌아왔다!

<로제타>, <더 차일드>, <내일을 위한 시간> 등으로 사회적 약자의 고달픈 현실을 위로해온 벨기에의 두 거장. 장 피에르 다르덴과 뤽 다르덴 감독이 신작 <언노운 걸>을 소개한다.

modern jazz

하모니카를 솔로 악기의 반열에 올린 투츠 틸레만스

2016년 8월 22일, 투츠 틸레만스의 타계 소식이 전해졌다. 유쾌한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그는, 재즈를 넘어서 다양한 음악 장르에 하모니카를 접목한 하모니카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