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food & drink

찬바람이 스칠 때, 달콤하고 따스한 뱅쇼

은은한 계피향과 달달한 과일맛, 깊은 와인의 풍미와 각기 다른 화려한 비주얼까지. 슬슬 찬바람이 스침과 동시에 생각나는 뱅쇼는 연말연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 중 하나다. 정성 가득 뱅쇼를 끓이는 뱅쇼 맛집을 소개한다.

venue

서교동, 가게들

출판사와 아기자기한 카페, 그리고 작은 식당들이 있는 곳. 정답고 소담스러운 분위기가 그득한 동네. 인디포스트 에디터들이 애정하는 서교동의 가게 9곳을 꼽았다.

food & drink

반들반들 노란 오므라이스

달달짭조름한 볶음밥에 포슬포슬한 계란을 얹어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오므라이스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반들반들 노오란 비주얼이 마음을 훔치는 오므라이스 맛집 4곳을 모았다.

venue

더운 날에 먹는 더운 나라의 맛

사시사철 고온다습한 동남아시아에도 가장 뜨거운 계절이 찾아왔다. 더운 나라의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먹으며 여름을 달랠까. 이제는 좀 뻔해진 태국, 베트남 말고, 미지의 세계인 라오스, 캄보디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라면 더욱 궁금할 터. 맛과 분위기 모두 좋은 동남아 음식점 4곳을 소개한다.

food & drink

중국 음식을 먹는 시간

중식은 한국인의 외식문화에서 큰 지분을 차지한다. 어느새 대만식 만둣집, 양꼬치 전문점, 홍콩식 딤섬 가게, 훠궈나 마라 요리 전문점까지,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중식당이 다양해졌다. 이렇게 요리와 문화를 경험하는 가운데 중식 요리를 다룬 이미지들을 보면,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진다. 당장 식당으로 달려가라고 우리를 부추기거나, 저건 꼭 먹어봐야지 다짐하게 하거나, 그림의 떡처럼 아름답고 혹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몇 가지 장면들을 소개한다.

film festival

영화부터 먹거리까지, 전주로 떠나는 황금여행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다. 매년 훌륭한 국내외 독립영화를 소개해온 자리인만큼 올해 역시 많은 기대를 모은다. 다른 덴 몰라도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는 전주행 티켓이 얼마 남지 않았을 정도. 사실 이렇게 햇볕 좋은 계절엔 영화제 외에도 전주에 가기 좋은 구실이 넘친다. 매력적인 도시 전주에서 좋은 것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제대로’ 놀고 싶다면 당장 아래 가이드를 주목해보자.

venue

카메라와 함께 걷고 싶은 곳, ‘우사단로10길’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에서도 특히 젊은 아티스트들이 사랑하는 이색적인 골목. 우사단길은 자세히 ‘걸어보아야’ 재밌다. 호기심 가득한 발걸음으로 이리저리 다닐 땐, 카메라도 빠뜨리지 말 것!

venue

걷기만 해도 좋은 골목길, 상수역 ‘독막로19길’

사람들이 덜 가는 쪽. ‘독막로 19길’ 가는 방향이 맞다. ’홍대 스타일’ 이 이어지지만 한산해서 걷기 좋은 길. 상수역 바로 근처 극동방송국 뒤편 골목에서 아기자기한 개성만점 가게들 사이로 비밀스러운 나만의 가게를 찾아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