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pop music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음악, 두웝스

그가 다시 갱스터 영화 <아이리시맨>을 들고 오스카를 노크한다. 이 영화에는 예전대로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고, 음악은 The Band 출신 로비 로버트슨이 맡았다. 그리고, 여전히1940년대의 대세음악 두웝스(Doo Wops)가 나온다.

film curation

보편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수' 영화 다섯

인간의 대립 구도를 다룬 복수 영화는 무수히 많지만, 아래 소개하는 다섯 편은 뭔가 다른 차별적 요소가 있다. 단순한 보복과 잔혹한 응징 구도에서 벗어난 복수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crime

마틴 스콜세지와 넷플릭스 간의 두 번째 프로젝트 <아이리시맨>

인디포스트에서 소개한 밥 딜런 다큐멘터리 <Rolling Thunder Revue>에 이어, 마틴 스콜세지의 두 번째 넷플릭스 영화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등 왕년의 멤버들이 모인 갱스터 영화다.

sports film

삶이라는 링, 라운드라는 시간, 주먹으로 하는 투쟁, 영화 속 복서

복서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캐릭터다. 복서에게 링은 삶이고, 경기가 이뤄지는 매 라운드는 그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시간이며, 그들이 날리는 주먹은 세상과의 투쟁이기도 하다. 링 위에서 주먹으로 삶을 증명하는, 복서가 등장하는 영화들을 살펴보자.

screen writer

난 이 사람의 각본을 믿어요,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각본가들

어떤 감독은 자신이 구현할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하는 각본가와 자주 작업한다.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세계를 의뢰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신뢰가 필요한 일. 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아름다운 믿음의 결과물을 살펴보자.

neo noir

1920년대 실제 갱스터 세계를 실감나게 묘사한 <보드워크 엠파이어>

HBO의 50부작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는 애틀랜틱 시티를 30년간 장악한 실존 인물 에녹 존슨의 이야기를 그렸다. 갱스터 영화의 대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완성한, ‘리얼’ 갱스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