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구아다니노

film director

사랑한다면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줘, 제임스 아이보리가 그려낸 사랑의 풍경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각색을 맡은 제임스 아이보리는 사랑에 대한 흥미로운 작품을 만들어온 감독이다. 그가 영화를 통해 그려낸 사랑의 풍경을 살펴보자.

supernatural

충격적인 죽음을 연출한, 영화 <서스페리아>의 콘토션 시퀀스

4월에 개봉 예정인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서스페리아>에는 매우 충격적인 죽음 시퀀스가 등장한다. 이를 연출하기 위해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콘토션 전문가이기도 한 배우가 힘을 합쳤다.

cult

<콜바넴> 감독이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과 함께 호러에 도전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돌풍을 일으킨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이탈리아 스파게티 호러의 클래식 <서스피리아>를 40년 만에 새로운 감각으로 리메이크한다. 4월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일단 언론과 평단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romance

‘인형의 집’을 박차고 나온 여자, 영화 <아이 엠 러브>

제90회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는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데 특출난 재주를 가졌다. 그 장기를 한껏 발휘한 전작을 말하라면 <아이 엠 러브>를 꼽겠다. 이 영화가 왜 그토록 아름다운지 짚어보았다.

love affair

<비거 스플래쉬>에 관한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과 틸다 스윈튼의 세 번째 만남으로 주목을 모은 영화 <비거 스플래쉬>. 그밖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영화를 재조명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