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Jazz

다양성과 실험성을 겸비한 런던 재즈의 대표 주자 넷

런던의 신진 재즈 뮤지션인 이들은 다양한 배경에 실험적 면모까지 갖추었다. 재즈, 힙합, 네오소울, 칼립소 등 세계의 모든 음악을 개방적으로 흡수할 뿐만 아니라, 서로 협력하며 여러 콤보에서 바쁘게 일한다.

architecture

런던의 별난 빌딩들 3

런던 시민들이 ‘에로틱 거킨’이라 부르는 거킨 빌딩은 노먼 포스터가 설계했다. 그가 새로운 빌딩 ‘튤립’을 선보일 예정이다. 런던에 자리한 독특한 빌딩들을 소개한다.

relationship

만남과 헤어짐, 런던의 일상을 다룬 감각적인 단편 <Comfort Food>

런던의 영화학교에 다니는 유튜버 Sam Saffold는 틈틈이 영상을 만든다. 그는 얼마 전, 전 세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단체 ‘#CreatorsforChange’에서 알게 된 친구들과 함께 9개월 동안 틈틈이 제작한 단편 <Comfort Food>을 선보였다.

travel

이스트 런던, ‘커피 맛’으로 믿고 가는 카페들

런던 이스트 지역은 젊은 감성으로 충만하다. 예술가의 작업실과 젊은 런더너의 아지트가 몰려있는 이곳, 카페 역시 분위기가 좀 다르다. 좁은 카페 밖까지 긴 줄이 늘어선 풍경이나, 왁자한 분위기 속에 서서 커피를 마시는 이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뛰어난 ‘커피 맛’을 자랑하지만, 한국엔 덜 알려진 카페를 소개한다. 쇼디치와 해크니 지역을 중심으로 추렸다.

Short

현대사회의 소비주의를 불편한 방식으로 풍자한 애니메이션 <Happiness>

런던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스티브 컷츠가 최신작 <Happiness>로 웨비 어워즈에서 또 한 번 수상했다. 현대인의 소비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특유의 적나라한 방식으로 풍자하여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 최신작을 감상해보자.

travel

런던에서 발견한 독특한 감성의 가게들

런던에는 카페인지 공연장인지, 펍인지 라디오 방송국인지 규정하기 힘든 공간들이 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젊고 힙한 기운이 가득한 곳을 소개한다. 이스트 런던인 달스턴과 해크니,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지역인 페컴에서 발견한 특별한 장소들이다.

Event

책과 음악, 커피 축제로 들뜬 4월의 런던에서

런던은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 많은 도시. 축제의 계절은 대체로 여름이지만 런던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런던에선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지난 2주간 열린 행사들은 런던도서전과 런던커피페스티벌, 그리고 레코드스토어데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고 즐겼던 축제의 현장에 다녀왔다.

singer-songwriter

2017년 지금, 런던의 인디

밴드 아도이(ADOY)의 보컬 오주환이 소개하는 런던의 인디 음악 신. 글로벌 스탠다드라고 하지만 여전히 영미권 음악이 그 선두에서 세계 음악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2017년의 런던에서 새롭게 떠오른 신예 뮤지션들을 만나보자.

film curation

도시의 어둠과 낭만이 공존하는 곳, 런던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왕실에서부터 어두운 뒷골목 이야기까지, 런던의 다양한 장소와 시간을 느낄 수 있는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