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zombie

좀비 바이러스를 치유 중인 그들, 좀비인가 인간인가?

기발하고 재미난 콘셉트로 화제가 되었던 블랙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인간과 좀비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인간도 아니고 좀비도 아닌 그들을, 한 방송사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illustration

존 켄 모텐슨이 포스트잇에 그린 ‘괴물들이 사는 나라’

울창한 숲과 신비로운 민담으로 가득한 덴마크. 무엇보다 그곳에는 존 켄 모텐슨이 포스트잇 위에 창조한 괴물들의 나라가 있다. 희번덕거리는 눈과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괴물들이 사람들 틈에 섞여 있는 이곳은 낱말 하나 없이도 감춰진 이야기들을 상상하게 만든다. 분명 기괴하지만 왠지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이 매력적인 세계를 한번 탐험해보자.

jazz venues

유럽 제2의 재즈 도시로 불리는 코펜하겐의 재즈 사랑

유럽 북쪽 변방에 있는 코펜하겐은, 파리에 이은 유럽의 재즈 중심지로 이름을 날렸다. 인구 560만 명의 작은 나라 덴마크에서 재즈가 흥한 배경은 무엇일까?

musician

미드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노르딕 팝의 신성 매즈 랭거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미국에서의 새내기 로커 생활을 접고 유럽으로 돌아와 떠돌이 뮤지션으로 살며 비로소 자신의 음악을 찾았다. 바로 노르딕 팝이다.

documentary

다큐멘터리로 들여다보는 덴마크 레스토랑 ‘노마’ 이야기

덴마크 코펜하겐에는 세계 No.1 레스토랑으로 발돋움한 레스토랑 ‘Noma’가 있다. <노마: 뉴 노르딕 퀴진의 비밀>은 전에 없던 북유럽 요리를 창조한 르네 레드제피와 동료 셰프들의 성공과 좌절, 재도약의 과정을 4년 동안 기록한 다큐멘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