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린치

photography

정지된 시간, 영화감독들의 사진

사진의 힘이 흐르는 순간을 포착해 정지시키는 데에 있다면, 영화는 여러 순간의 인과관계를 포함한 연속적 서사를 연출하는 데 집중한다. 하지만 장면으로써 대화를 시도하는 의도는 같다. 그만큼 사진과 영화의 관계는 긴밀하다.

Artist

데이빗 린치가 창작에 대한 온라인 강좌를 열었다

데이빗 린치가 자신의 창작 세계와 영화 제작에 대한 강의를 13편의 영상에 담아 온라인 강의 플랫폼 마스터 클래스에 올렸다. 이 온라인 강의의 수강료는 90달러, 또는 연간 구독료 120달러를 내고 볼 수 있다.

Short

데이빗 린치의 창작세계와 영화에 대한 애정을 담은 단편 <Curtain’s Up>

가장 창의적인 감독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데이빗 린치. 그가 영화에 대한 찬사와 자신의 창작 활동에 대해 이야기한 쇼트가 제작되었다. 폴 매카트니의 딸인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데이빗 린치 감독의 아들 오스틴이 함께 제작했다.

trends

데이빗 린치, 제대로 보고 싶다면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는 ‘컬트무비’라는 말을 탄생시킨 장본인, 독창적인 영화의 대가이자 화가, 작가, 음악가, 사진가이기도 한 데이빗 린치의 은밀한 예술세계를 들여다보는 영화이다. 기괴하지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데이빗 린치의 예술 세계를 들여다보자.

film director

꿈과 현실 사이 경계의 시학, 데이빗 린치의 세계

주인공은 모를지언정 나만큼은 꿈과 현실을 구분해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어느새 나마저도 전모를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식이다. 난해하지만 깊이 빠져들게 되는 것, 데이빗 린치가 설계한 영화의 세계를 경험하는 것에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

thriller

웰컴 백 투 '트윈 픽스'

<트윈 픽스(Twin Peaks)>는 1990년부터 1년 동안 방영된 미국의 30부작 드라마다. 작은 마을에서 한 소녀가 시체로 발견되고, 이를 둘러싸고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내용이다. 이 시리즈의 감독은 바로 영화감독 데이빗 린치고, 무려 25년이 지난 2017년 5월, 그 후속 시즌이 공개되었다. 여전히 미스테리하고 조용한 트윈 픽스의 주민들을 다시 조우하기 위해, 25년 전의 트윈 픽스를 슬쩍 돌아보기로 한다.

film curation

새해의 영화들, 유쾌하고, 반갑고, 놀랍다!

새해 첫 극장 방문이 조금 특별하길 원한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리스트를 참고하자. 용기와 연대, 전설의 시작, 파격과 스릴, 특별한 애정 같은 단어들이 스민 영화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