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애니메이션

Short

쉿, ‘스노우 걸’ 출생의 비밀

일본인 소녀 '유키'는 자신을 남들과 다르게 취급하는 주변인들의 시선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얀 눈발, 드넓게 펼쳐진 설원과 함께 밝혀지는 유키 출생의 비밀. 굵직한 그림체가 시원한 감상을 안겨주는 4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스노우 걸>을 감상해보자.

pencil drawing

놀라운 창작력의 펜슬 애니메이션 <My Tough Animation Project>

다트머스 대학에 재학 중이던 한 학생이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종이와 연필, 그리고 자신의 신체만을 이용해 제작한 이 작품은 놀라운 구성과 창의력을 보여준다.

cat & dog

4분짜리 단편 단편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사랑스러운 비글

4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Take Me Home>이 1천 3백만 조회수를 기록한 건, 모두 자기를 데려가 달라고 조르는 귀여운 비글 덕분이다.

Short

이렇게 귀여운 복어라니!

<Fugu>는 프랑스 애니메이터 아더 필립이 만든 1분 30초가 채 안 되는 애니메이션이지만, 유튜브에서 현재 4천 8백만 조회수를 넘겼다. 이렇게 귀여운 복어지만 그 끝은 허망하다.

motivation

독일 애니메이터의 졸업작품 <The Present>가 주는 잔잔한 감동

이 작품은 각종 영화제에서 59개의 상을 받았으며 온라인에서 무려 1억 5,000만 뷰를 기록했다. 덕분에 두 사람의 제작자 두 사람은 디즈니와 픽사에 입사하였다. 어떤 작품을 만들었길래 세계 영화제와 대형 애니메이션 사의 주목을 받았는지 확인해보자.

oscar

국가와 인종을 초월한 감동,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수상작 <아버지와 딸>

네덜란드 출신 미카엘 두독 데 비트 감독의 대사 없는 흑백 애니메이션은 이바노비치 ‘다뉴브강의 물결’을 배경음악으로 진한 감동을 자아낸다.

oscar

1989년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Balance>

“Balancing Platform” 위에서 5명의 인간이 수평을 유지하면서 1개의 뮤직박스를 놓고 벌이는 협력과 경쟁. 하지만 그 결과는 혹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