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zombie

넷플릭스 첫 국내 드라마 <킹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넷플릭스의 콘텐트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제작된 첫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이 지난 1월 25일에 세계 190여 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했다. 빠른 전개와 시네마토그래피에 대해 후한 평가를 얻고 있다.

actor

넷플릭스의 프린스, 노아 센티네오를 소개합니다

노아 센티네오는 큰 키에 갈색 곱슬머리 그리고 귀여운 미소를 가졌다. 그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물의 남자 주인공은 항상 백인이라는 편견을 깨고 승승장구하는 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로 강렬한 인상을 새긴 그를 더 알아보자.

feminism

페미니즘으로 본 미드 셋

대중문화가 그리는 일률적인 여성성을 비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각기 다른 노력과 시도를 담은 세 편의 문제작을 소개한다. 재밌는 사실은 이 작품들을 두고 평단과 대중의 평가가 엇갈렸다는 것.

thriller

사랑과 집착 사이를 배회하는 뉴요커의 스릴러 <너의 모든 것>

<너의 모든 것>은 언뜻 뉴욕 SOHO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틱 드라마 같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영화 <위험한 정사>와 같은 스릴러로 변한다. 이 작품은 입소문을 타면서 올해 첫 주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드라마로 등극했다.

science fiction

넷플릭스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한 영화 <버드박스>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산드라 블록이 어린아이 둘과 함께 눈을 가리고 공포에 질린 모습으로 등장한 넷플릭스 영화 <버드박스>가 첫 주에 4천 5백만 조회수를 기록하여 화제다. <버드박스>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 세 가지를 짚었다.

teen movie

넷플릭스 틴 드라마 베스트 3

틴 무비, 틴 드라마는 언제나 있어왔지만 시대가 변하고 ‘젊음’을 대표하는 감각과 감성도 변하는 만큼 작품의 주제와 스타일도 계속 변화한다. 새해를 맞이해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범상치 않은 틴 드라마 3편으로 2019년을 젊고 활기차게 시작해보자.

based on novel

같은 원작 영화 <정글북>과 넷플릭스 <모글리: 정글의 전설> 파헤치기

예고편으로 화제를 모은 실사 영화 <라이온 킹> 감독 존 파브로는 2016년 이미 <정글북>에서 실사 영화를 연출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모글리: 정글의 전설> 역시 동물 실사 영화다. 두 작품은 러디어드 키플링이 쓴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두 작품을 비교했다.

action hero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 넷

마블이 넷플릭스와 손잡은 후 이제까지 네 명의 마블 코믹스 히어로들의 TV 시리즈를 공개했고, 이들이 팀워크를 이룬 크로스오버 시리즈 <디펜더스>도 출범했다. 하지만 이들의 앞길은 순탄치만은 않아 보인다.

crime

살인 동기를 쫓는 수사 시리즈 <죄인>의 두 번째 시즌이 돌아왔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 후보로 올랐다가 둘 다 놓친 배우 제시카 비엘이 두 번째 시즌에서는 제작자로 나섰다. 독일의 원작과 제시카 비엘이 첫 시즌을 이끌었다면, 이번 시즌은 13세 피의자의 양모로 등장하는 캐리 쿤의 연기에 호평이 모아진다.

TV

영국에서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본 드라마, <보디가드>

영국 드라마 <보디가드>는 매우 사실적인 설정과 잘 짜인 구성으로 영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넷플릭스에서 판권을 산 지금은 국내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다.

soap opera

본성과 욕망이 가감 없이 피어나는, <꽃들의 집>

넷플릭스 드라마 <꽃들의 집>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소위 비정상적이라 일컬어지는 수많은 일들의 중심에 놓인다. 다소 과장스럽게 느껴지는 설정임에도 이 드라마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건, 그러한 인물들이 빚어내는 이야기가 우리네 사는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자극적이고 발칙한 사건들로 점철된 블랙 코미디를 들여다봤다.

campaign

넷플릭스가 콘텐츠를 광고하는 법

비디오 대여사업으로 시작해 미디어 업계의 괴물로 크기까지 넷플릭스는 광고가 필요 없었다. 그들이 말하듯 “훌륭한 콘텐츠 자체가 마케팅의 도구”이기 때문. 그렇다고 넷플릭스가 아무것도 안 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필요 없었던 건 전통적인 의미의 광고일 뿐, 넷플릭스는 광고업계도 인정할 만큼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western

코엔 형제가 들려주는 색다른 웨스턴 앤솔로지 <카우보이의 노래>

코엔 형제가 넷플릭스를 통해 앤솔로지 형식의 색다른 서부 영화를 공개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코엔 형제답게 그 안의 6편 단편 모두, 총잡이, 카우보이, 인디언 그리고 결투로 상징되던 서부영화의 상투성을 많이 벗어났다.

love affair

BBC와 넷플릭스가 협력한 발칙한 소재의 드라마 <Wanderlust>

영국의 평범한 한 가족이 겪는 일탈의 경험을 그린 <원더러스트>를 소개한다. ‘일탈을 향한 갈망’이라는 뜻의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주연을 맡은 배우 토니 콜렛은 자신이 BBC에서 오르가즘을 연기한 첫 번째 배우라고 말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등 여러 이슈를 낳은 드라마이기도 하다.

japanimation

걸작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의 실사화는 이루어질 것인가?

2019년 상반기, 넷플릭스가 <카우보이 비밥> 실사 제작에 돌입할 것이라는 미확인 보도가 흘러나오면서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정작 넷플릭스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 실현 가능성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zombie

좀비가 되거나, 우주로 가거나! 기상천외한 가족 드라마 2

좀비가 되어버린 엄마, 지구를 떠나 우주에 정착하려는 가족…. 기상천외한 상황에 놓인 두 가족에겐 어떤 일이 생길까?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2편을 소개한다.

stephen king

호러 아이콘 스티븐 킹도 호평한 넷플릭스 드라마 <힐하우스의 유령>

귀신들린 집 이야기는 이미 공포영화에서 흔한 소재다. 게다가 공포소설의 클래식인 <힐하우스 유령>이 원작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트라우마를 겪는 일곱 명의 가족사를 엮어 한 시즌 열 편으로 구성한 짜임새 있는 드라마가 나왔다.

horror

아랍권에서 유래한 공포 캐릭터 구울, 세계 시장으로 향하다

호러 영화에서 캐릭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서양의 전통적인 공포 캐릭터 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에 이어, 아랍권에서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구울이 최근에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이 어떤 존재인지 짚어봤다.

music film

레이디 가가, 자연스러운 팝스타의 미덕

누군가는 아직도 레이디 가가를 난해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기억할 것이다. 그러나 데뷔 초부터 당당히 제 목소리를 어필해온 그는 성공한 뮤지션이자 약자의 편에 서는 사회운동가다. 유일무이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한 장르에 머무르지도 않는 그는, 최근 개봉한 영화 <스타 이즈 본>에서 보여준 연기로 좋은 평을 받았다. 그가 출연한 작품을 통해 레이디 가가를 더 깊이 알아보자.

fairy tale

기예르모 델 토로X넷플릭스,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제작한다

지난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으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거머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그가 넷플릭스와 함께 장편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피노키오>를 제작한다는 소식. <피노키오>는 너무도 익숙한 이야기지만, 감독은 자신만의 개성을 덧입혀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science fiction

<블랙 미러>의 두 번째 걸작 에피소드 <USS 칼리스터>

앤솔로지 형식의 SF 드라마 <블랙 미러>에서 2017년 시즌 3의 <산 주니페로>가 에미 2관왕을 차지한 데 이어, 2018년에는 시즌 4의 <USS 칼리스터>가 에미 4관왕에 오르며 두번째 명품 에피소드로 인정을 받았다.

actor

엠마 스톤이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매니악>에 출연한 이유

<매니악>은 최근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가장 화제를 뿌리는 미니 시리즈다. 엠마 스톤이 시나리오도 읽지 않은 채 캐리 후쿠나가 감독만 믿고 출연하였지만, 2018년 9월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이후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으로 나뉜다.

spy drama

<홈랜드>는 리얼한 스파이극일까, 아니면 편견으로 가득한 픽션일까?

미드 <홈랜드>가 일곱 번째 시즌을 끝내고 마지막 시즌을 향해 달린다. CIA 출신 전문가의 조언으로 실제 발생한 사건을 예측한 놀라운 드라마라는 호평과 서투른 묘사나 편견으로 가득 찬 드라마라는 혹평을 모두 얻은 <홈랜드>. 몇몇 사례를 통해 드라마를 둘러싼 논란을 알아봤다.

food & drink

물리지 않는 병맛 디저트 먹방,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여기 독특하고 참신한 디저트 먹방으로 승부수를 둔 드라마가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은 먹방 콘텐츠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실험적인 연출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주인공 칸타로가 디저트를 먹는 방법은 정말이지 예사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