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horror

넷플릭스의 세 번째 인기 호러로 부상한 5부작 <타이프라이터>

인도에서 제작된 호러 드라마가 <기묘한 이야기>, <힐하우스의 유령>에 이어 넷플릭스의 세 번째 인기 호러 시리즈로 부상하고 있다. 인도판 <기묘한 이야기>라 불리기도 하지만, 반대 의견 역시 대두되고 있다.

serial killer

프로파일러를 다룬 작품의 원조 <마인드헌터>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2017년 최고의 드라마로 손꼽히던 <마인드헌터>의 두 번째 시즌이 8월 16일 공개된다. FBI의 실존 프로파일러들이 찰슨 맨슨 등 연쇄살인범들의 도움으로 애틀랜타 지역의 아동 연쇄살인범을 추적한다.

crime

마틴 스콜세지와 넷플릭스 간의 두 번째 프로젝트 <아이리쉬맨>

인디포스트에서 소개한 밥 딜런 다큐멘터리 <Rolling Thunder Revue>에 이어, 마틴 스콜세지의 두 번째 넷플릭스 영화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등 왕년의 멤버들이 모인 갱스터 영화다.

politics

ABC가 포기한 <지정생존자>, 넷플릭스도 추가 제작을 중단했다

ABC의 정치 드라마 <지정생존자>는 처음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시즌 2를 끝으로 중단되었다. 넷플릭스가 넘겨받아 시즌 3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추가 제작은 없을 것으로 발표했다.

Dystopia

<헤비메탈>을 리부트한 사이버 펑크 애니 시리즈 <러브, 데스+로봇>

이 시리즈는 '러브', '데스', '로봇' 세 가지 주제를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 애니메이션 18편에 녹여냈다. 이들 모두 SF 판타지와 고어, 섹슈얼리티 요소가 뒤섞여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디스토피아 영상으로 완성되었다.

gore

끝까지 반전을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 고어 영화 <퍼펙션>

넷플릭스 호러 한 편이 인터넷에서 극과 극의 평가다. 신체 절단, 성폭행, 반전 등 불편한 장면들이 등장하면서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한다.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한 온라인의 반응은 양 극단으로 뜨겁다.

documentary

밥 딜런의 가장 빛나던 시절로 다시 가보다 <Rolling Thunder Revue>

콘서트 영화의 클래식 <라스트 왈츠>를 제작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다시 같은 장르에 도전했다. 음유시인 밥 딜런의 전성기 시절 미국의 중소도시를 버스로 돌아다니며 관객들과 가깝게 호흡한 57회의 공연 스토리를 담았다.

Dystopia

AI의 모성애는 학습될 수 있을까? 웰메이드 SF영화 <I Am Mother>

AI의 위험성이나 인간의 모성애는 익숙한 영화 모티브지만, 이 두 가지를 함께 풀어낸 영화는 드물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소개된 호주 영화 <I Am Mother>는 인간과 AI 간의 사랑-증오 관계를 훨씬 심오하게 다루었다.

TV

'TMI' 탄생시킨 드라마 <더 오피스>, 종영 그 이후

<더 오피스>는 ‘던더 미플린’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일을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연출한 블랙코미디 시트콤이다. 최근 유행한 ‘TMI’ 용어를 탄생시킨 <더 오피스>는 특유의 감성과 스토리로 아직까지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청자를 웃기고 울게 만들었던 드라마 <더 오피스> 배우들의 종영 이후의 행보를 정리해 보았다.

romantic comedy

아시아계 미국 배우들이 총 출동한 로코 영화 <우리 사이 어쩌면>

아시아계 미국 배우 앨리 웡과 랜들 박은 대학 시절 함께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같은 영화 제작을 꿈꿨다. 이제 두 사람은 성공한 배우가 되어 넷플릭스 영화 <우리 사이 어쩌면>으로 오랜 꿈을 실현했다.

TV

문화, 음악, 섹스, 그리고 독설로 가득 찬 스파이크 리 드라마

지난 해 <BlacKkKlansman>으로 오스카를 수상한 스파이크 리 감독이 자신의 데뷔작 <She’s Gotta Have It>을 드라마 형식으로 리메이크했다. 여기에는 특유의 인종, 젠더, 연애, 젠트리피케이션 등 사회적 풍자가 가득하다.

TV

두 여인은 불편한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까? <데드 투 미>

얽히고 설킨 상황에서 만난 두 사람. 게다가 서로 잘 어울리지도 않는 이들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 장르를 오가는 드라마 <데드 투 미>가 넷플릭스 기대주로 부상했다.

food & drink

세상 모든 요리의 네 가지 요소: 소금, 지방, 산, 불

맛을 찾아 전 세계를 돌아다닌 요리연구가 사민 노스랫은 2017년 베스트셀러 <Salt, Fat, Acid, Heat>에서 모든 요리에 깃든 네 가지 요소를 정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동명의 다큐멘터리 네 편이 제작되었다.

Culture

미니멀리스트의 탄생

현대인에게 ‘미니멀리즘(minimalism)’은 더는 낯선 단어가 아니다. 누군가는 미니멀리즘이 무작정 비우는 것 아니냐는 편견을 갖고 있는데, 사실 그것보다 더 심오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TV

턴 업 찰리!

잘나가던 시절의 추억을 먹고 사는 한물간 DJ 찰리의 재기를 다룬 넷플릭스 코미디 시리즈 <턴 업 찰리>.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마초 이미지로 섹시함을 폴폴 풍겼던 배우 이드리스 엘바가 가볍고 경쾌하며 찌질한 루저 캐릭터를 천역덕스럽게 연기한다.

western

현대적 서부 드라마의 방향을 제시한 <그 땅에는 신이 없다>

에미상 3관왕의 이 7부작 드라마에는 무법자와 보안관이 등장하고 무자비한 총격전이 벌어지지만, 남성 중심의 상투적 전개에서 벗어나 기존 서부극에서 보기 어려운 페미니즘, 레즈비언 그리고 초자연적 존재를 함께 다룬다.

TV

이지은의 네 가지 얼굴, <페르소나> 예고편이 공개됐다

<페르소나>의 공식 예고편이 어제 공개됐다.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네 명의 감독이 이지은 한 사람에게 받은 영감을 각자의 독특한 시선과 감각으로 풀어냈다. 이지은은 작품 속 각기 다른 캐릭터를 마치 제 것인양 완벽히 소화해낸다.

teen movie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가 뜨거울 수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

올해 1월 넷플릭스 공개 이후 1달 만에 4000만 명이 시청한 드라마가 있다. 한 소년이 친구들의 성 고민을 상담해주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작품이 매력적인 이유를 극 중 인물 사이의 관계에서 찾아봤다.

TV

넷플릭스에서 찾은 유쾌한 프랑스 코미디 셋

삶의 애환을 유머로 승화시키는 프랑스 영화의 특징은 TV 시리즈에서도 잘 드러난다. 그중에서도 자조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 유머가 잘 살아있는 프랑스 코미디 세 작품을 소개한다. 모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화제작이다.

documentary

시청자를 분노와 허탈감에 빠트린 크라임 다큐 <위험한 이웃>

지금으로부터 45년 전, 인터넷도, CSI와 같은 범죄 드라마도 없던 시절, 12세 소녀가 이웃집 남자에게 두 번이나 유괴되었지만 남자는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았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documentary

<쿠바와 카메라맨>, 40년의 세월에 걸쳐 쿠바를 담다

쿠바를 다녀온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여행지 쿠바와 삶의 터전 쿠바는 무척 다르다고.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쿠바와 카메라맨>은 무려 40년의 세월에 걸쳐 쿠바를 담은 작품. 이 영화는 낭만 가득한 쿠바가 아닌, 사회주의 혁명과 그 후 쿠바가 겪은 변화를 비춘다.

history

부활절 봉기 100주년 기념하는 아일랜드 미니시리즈 <리벨리언>

삼일만세운동보다 3년 이전인 1916년 부활절, 지구 반대편 아일랜드에서는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하려는 무장봉기가 일어났다. 아일랜드 국영방송은 5부작 미니시리즈로 이 역사적 사건을 조명하였다.

based on novel

넷플릭스, <백 년 동안의 고독> 시리즈로 제작한다

넷플릭스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소설 <백 년 동안의 고독>을 스페인어 TV 시리즈로 제작한다. 이 작품은 방대한 분량과 종잡을 수 없는 전개로 유명한 만큼,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지 기대하는 반응이 벌써 뜨겁다.

thriller

넷플릭스 신개념 스릴러 셋

넷플릭스에서 화제를 모으는 신개념 스릴러 최신작 세 편을 소개한다. 각자의 개성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중무장한 이 작품들은 알 수 없는 범죄 사건 속으로 관객들을 빨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