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월

indie music

실패한 사랑이란 남루한 기억 속에 잔상처럼 남은 곡들

실패한 사랑이란 자신을 부수고 타인을 해치는 위태로운 레이스다. <stage&FLO>에 출연한 많은 아티스트가 사랑의 슬픔과 공허함, 외로움에 관해 읊었다. 그들의 목소리에는 우리의 실패한 사랑이란 남루한 기억 속 잔상 같은 여운이 있다.

feminism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

음악신에 자신만의 자리를 만든 뮤지션, 재키와이와 김사월 그리고 퓨어킴. 이들의 작품에 담긴 여성의 이야기를 짚었다. 은유이거나 직설인 노래들을 만나자.

Music

헛헛한 연말에는 공연 보러 가자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어쩐지 헛헛한 마음이 드는 연말에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전자양, 줄리아 하트, 김사월 등 인디포스트가 사랑하는 뮤지션들의 공연 소식을 모았다.

folk music

가을빛 닮은 국내 포크팝 신보 넷

포크 음악의 차분한 소리와 진솔한 가사는 우리 곁에 쉽게 다가와 심금을 울린다. 김사월 2집,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앨범 등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떠오르는 포크팝 신보들로 짧지만 아름다운 가을의 감성을 느껴보자.

interview

고요하고 특별한 세계를 만나다, 뮤지션 김사월 인터뷰

음악을 관심 있게 듣는 사람이라면 김사월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아마 드물 것이다. 김사월X김해원으로 발매한 EP <비밀>, 솔로로 발매한 1집 정규 <수잔>을 통해 두 해 연속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거머쥔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이 얼마 전 라이브 앨범 <7102>를 들고 왔다. 고요한 듯 특별한 세계를 구축한 이 뮤지션을 만나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collaboration

잘됐으면 좋겠다, 혼성X듀오의 음악

남과 여라는 전혀 다른 존재가 이루는 화음은 마치 연인에게서만 뿜어져 나오는 사랑스러운 시너지만큼 매혹적이다. 그래서 지금 소개하는 ‘혼성 듀오의 음악’은 더욱 잘됐으면 좋겠다.

singer-songwriter

‘여성’은 장르가 아니다! 다섯 가지 색깔의 싱어송라이터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여성’이라는 단어로 묶여 널리 소개되지 못한 이들이 있다.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자신만의 음색과 아우라를 내뿜는 싱어송라이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