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Jazz

공항 대합실을 재즈 음악으로 가득 채운 세실 맥로린 살반트

올해 2월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상을 수상하며, 20대에 벌써 세 번째 그래미를 안은 그. 2년 전 프랑스 파리의 드골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다가 즉석에서 노래를 선사하여 지친 여행객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grammy

2019 그래미 속 힙합&알앤비 관전 포인트

그래미 어워즈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근 몇 년간 흑인 음악 아티스트들이 여러 부문에서 선전하며, 과거 ‘그래미는 래퍼를 비롯한 흑인 음악 아티스트를 차별한다’는 목소리 또한 잦아드는 추세다. 그렇다면 올해 그래미에서의 힙합, 알앤비는 어떨까? 관전 포인트를 함께 살펴보자.

fusion jazz

실험적인 퓨전 ‘Rockit’으로 답보상태를 돌파한 허비 행콕의 파격

11세에 시카고 심포니와 함께 모차르트를 연주했고 23세에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에 참여한 피아노 신동이던 그는, 1983년 신시사이저 연주에 로봇 댄스와 스크래치 사운드를 접목한 ‘Rockit’을 발표하며 다시 세간을 놀라게 했다.

grammy awards

제60회 그래미 재즈 부문 후보로 처음 이름을 올린 신예들

2018년 1월 말 60번째 그래미 시상식을 앞두고 후보 명단이 발표되었다. 재즈 부문에서는 프레드 허쉬,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같은 단골 후보들도 보이지만, 생애 처음으로 후보 명단에 등장한 네 명의 아티스트들이 눈에 띈다.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따라가 보았다.

grammy awards

곧 발표될 그래미 어워드 최고 즉흥재즈 솔로 부문 후보곡들

총 25개의 음악 장르에서 총 84개의 상을 수여하는 그래미 어워드의 막이 곧 오른다. 최고 즉흥재즈 솔로 부문의 후보 중 누가 작은 축음기 모양의 금색 트로피를 쟁취할까.

techno

영원히 컬트로 남을 테크노, 일렉트로닉의 아버지 크라프트베르크

테크노와 일렉트로닉이 태어난 해는 1970년, 장소는 독일 뒤셀도르프다. 이 음악의 선구자인 크라프트베르크는 2014년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