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indie film, actor

바로 그 배우가 출연한 숨은 단막극 찾기

구교환, 이상희, 한예리, 엄태구, 서예지. 모두 탄탄한 실력과 특별한 끼를 바탕으로 주가를 높이는 중인 배우다. 당신이 이들을 알지 못했을 때도, 무심코 틀어놓은 TV에서 그중 누군가를 보았을지 모른다. 그들이 출연한 단막극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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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궁금한 배우, <꿈의 제인> 구교환을 만나다

영화 <꿈의 제인>으로 돌아온 구교환을 향한 관심이 심상치 않다. 섭식 장애를 앓는 트랜스젠더 여성을 보여주기 위해 체중을 감량하고, 진한 화장을 하고,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배우로 또는 감독으로, 항상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를 선보인 덕이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제인, 구교환을 직접 만나 궁금한 것들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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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을 위한, 마치 한 편의 단편영화

2016년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아주 특별한 단편영화 한 편을 남겼다. 개성 있는 독립영화 감독이자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공동 연출한 작품이자, 배우 천우희와 이주영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는 영상 <걸스 온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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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에 재치를 곱한 배우 X 감독, 구교환

구교환은 영화를 ‘찍고 찍히는’ 과정을 성실히 반복한 끝에 결국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그는 현재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차세대 배우이자, 연출력을 인정받는 독립영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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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계의 세 친구가 만든 ‘땡큐 프로젝트’

구교환, 김영관, 지언태. ‘절친’이자 독립영화계의 총아인 이 삼인조는 ‘잽필름’이라는 청년감독그룹을 만들어 고착화된 선입견과 편견을 뒤집을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그들이 만든 ‘땡큐 프로젝트’는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