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주 Writer

film festival

영화로운 영화제

영화 포스터를 수놓는 다양한 영화제 중 세계적인 명성과 특색을 동시에 가진 영화제들을 꼽아봤다. 대중들에겐 생소할지 모를 이들의 이야기는 아직 엔딩크레딧이 오르지 않은 한 편의 영화처럼 상하 곡선을 그리며 흐른다.

film director

론 쉐르픽이 그린 이 시대의 여성, 이 시대의 영화

론 쉐르픽 감독의 영화 속 여성들은 각자 처한 상황 및 살아간 시대와 상관없이 진취적이고 주체적인 동시에 사려 깊고 지혜롭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social club

너도 이 영화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영화를 나누는 사람들

모든 영화가 쉽게 소비되고 빠르게 사라지는 이 시대에, 이야기의 끝을 잡고 곱씹는 모임이 있다. 그들은 말한다. 좋은 영화를 보는 최적의 방법은 좋은 사람과 함께 보는 것이라고.

book

누구나 우울은 있다. 우울증 극복기를 담은 독립출판들

우울을 심하게 앓는 이들은 다른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쉽게 자신의 병을 알리지 못한다. 주변에 자신의 아픔을 알릴 수 없었던 그들은 글과 그림으로 고백하는 것을 택했다. 이들의 우울증 극복기를 담은 독립출판 책들을 모았다.

magazine

세상의 별의 별 잡지 4

잡지는 ‘잡다한 것’을 다뤄서 잡지다. 잡지란 본래 이름의 뜻에 걸맞게 다양하고 색다른 이야기를 담는 잡지들을 모아봤다. 발을 디디고 있는 분야도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도 각양각색이지만, 그들은 뚜렷한 색깔로 확실하게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