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영 Editor

writers

작가가 사랑한 칵테일

술을 유독 사랑했던 미국 작가들이 있다. 잭 케루악, 도로시 파커, 스콧과 젤다 피츠제럴드. 이들이 사랑한 칵테일과 여기 얽힌 흥미로운 얘기들.

Short

어느 여행자의 영상 기록, <Dreams in Asia>

미국에 사는 필름메이커 Tim Kellner는 아시아를 여행했고, 특히 좋았던 기억을 엮어 작품으로 만들었다. 생경한 도시 풍경과 여행자의 일상이 겹쳐지면서, 흔한 여행 브이로그와는 조금 다른 빛을 품게 된 작품 <Dreams in Asia>를 보자.

lgbtq

한 번만 볼 수는 없을, 국내 퀴어 뮤직비디오들

국내 퀴어 뮤직비디오 세 편을 소개한다. 노래는 아름답고 영상은 눈이 부셔서, 한 번만 보긴 어려울 것이다.

Culture

1983년 함부르크, 클럽 Front

1980년대 독일에서 하우스 뮤직을 플레이한 클럽, 게이들이 자유로울 수 있었던 곳. 함부르크 클럽 Front 얘기다. 모든 게 잊혀질 때까지 춤을 췄던 사람들을 만나자.

Music

2018 INDIEPOST PICKS! 인상적인 그 무엇들 – 음악 편

깊거나 넓게, 비틀거나 뒤집어서 보는 사람들은 올해도 무언가 만들어냈다. 그것들이 쏟아진 밭에서도 두드러지는 건 당연히 있다. 인디포스트 에디터의 취향으로 짚은 2018의 인상적인 무엇들. 이번에는 음악이다.

Film

2018 INDIEPOST PICKS! 인상적인 그 무엇들 – 영화 편

깊거나 넓게, 비틀거나 뒤집어서 보는 사람들은 올해도 무언가 만들어냈다. 그것들이 쏟아진 밭에서도 두드러지는 건 당연히 있다. 인디포스트 에디터의 취향으로 짚은 2018의 인상적인 무엇들. 먼저 영화다.

Film

영화 <미쓰백>이 마음을 움직인 이유 세 가지

2018년 10월 개봉한 영화 <미쓰백>은 많은 상영관을 확보하지 못한 채 개봉했으나, 영화를 본 이들의 성원과 입소문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 영화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이유 세 가지.

Short

조각난 마음을 다시 쌓아 올리는 법, 단편 애니메이션 <심심>

<피의 연대기>를 봤다면, 재치 있는 영화 속 애니메이션을 기억할 거다. 시선을 사로잡는 이 애니메이션은 김승희 감독이 만들었다. 그의 또 다른 작품을 소개한다. ‘오고가는 감정’을 독특하게 시각화한 애니메이션 <심심>을 보자.

Short

신체를 긍정하기, 광고 캠페인 “Viva La Vulva!”

스웨덴의 여성용품 브랜드 Libresse는 얼마 전 유쾌한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 이름은 ‘Viva La Vulva’. 한국어로는 ‘여성 성기 만세’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사회적 터부를 부수고 신체를 있는 그대로 긍정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보자.

Art

우리가 몰랐던 유럽의 동쪽, 사진 프로젝트 <East>

유럽을 생각하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사진가 Benedetta Ristori는 당신이 아마도 떠올리지 않았을, 유럽의 모습을 찍었다.

Short

2분 동안 여행하는 고흐의 세상, <No Blue Without Yellow>

작가 Maciek Janicki는 고흐를 둘러싼 풍경이 궁금했고, 짧은 영상에 고흐의 세상을 풀어낸다. 2분 남짓한 영상을 보자. 고흐의 그림을 보며 상상하던 것들이 눈 앞에 펼쳐진다.

Culture

커다란 창문이 있어 더 좋은, 마포구의 카페 세 곳

큰 창(窓)이 난 공간엔 액자가 필요 없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이 있으니까. 커다란 창문 덕분에 더 좋은, 마포구의 카페 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