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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18>에 인디포스트 독자를 초대합니다

무지개가 선명히 뜬 7월입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뿐 아니라, 인디스페이스에서는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가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레즈비언 영화이거나, 레즈비언 영화라고 해석 가능한 작품들을 상영한다는 소식이네요. 기사에서 행사 정보를 확인해보고, GV가 포함된 단편 섹션 초대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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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판타지 속에 녹여낸 현시대의 부조리, <주피터스 문> 예매권을 드립니다

제70회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주피터스 문>은 공중부양이라는 시각적 판타지를 빌려 난민 문제와 더불어 종교적 성찰까지 묵직하게 다룬 영화입니다. 인디포스트 독자 이벤트에 참여하고 <주피터스 문> 예매권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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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일러스트를 만날 기회,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일러스트나 굿즈를 좋아한다면 주목! 올해도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무려 75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통통 튀고 매력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어떤 작품들이 기다리는지 살짝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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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상상마당! <2018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

올해로 11회를 맞은 <2018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에서는 지난 5월 발매된 혁오의 앨범 <24: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의 베를린 작업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포함, 총 19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믿고 보는 작품들이 다채롭게 포진된 영화제를 더 알차게 즐기기 위한 가이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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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지 않아도 솔직한 삶, <오 루시!>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6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오 루시!>는 한 여성이 자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여정을 그립니다. 테라지마 시노부, 조쉬 하트넷, 미나미 카호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연기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죠.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받으며 호평받은 <오 루시!>의 시사회에 인디포스트 독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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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눈으로 애니메이션 보기, <플립북: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 展

애니메이션은 이제껏 주류이기보다는 서브 컬처로 일컬어졌고, 예술로서 자주 조명되지 않았다. <플립북: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 展은 이 장르가 예술로 어떻게 확장하는지 보여준다. 내한하는 감독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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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아토의 신작을 개봉 전 만날 기회, <홈> 시사회와 인디토크에 초대합니다

<우리들>과 <용순>, 5월 30일 개봉하는 <홈>은 모두 영화사 아토ATO의 작품입니다. 지금 인디스페이스에선 세 영화를 상영하는 기획전이 진행 중입니다. 남다른 정서를 품은 아토의 영화를 짚어보고, 지난해 부국제에서 호평받은 <홈>을 개봉 전 만나는 시사회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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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영화를 섭렵하는 즐거움, 제7회 아랍영화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매년 아랍영화를 소개해온 ‘아랍영화제’가 7회째를 맞았습니다. 6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12편의 최신 아랍영화를 상영합니다. 독자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고 귀여운 굿즈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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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동은 제대로 대우받고 있나요?

시대와 사회가 변화했지만, 여전히 가사와 육아, 그리고 돌봄 노동이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성들에 의해 지속되고 있는 씁쓸한 현실을 마주한다. 주변에서 늘 볼 수 있으나 주요 관심의 대상은 아니었던 여성들의 ‘숨겨진 일’에 집중하는 전시 <히든 워커스>를 통해 외면받아온 여성의 노동을 깊숙이 들여다보자.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오는 6월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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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음악, 커피 축제로 들뜬 4월의 런던에서

런던은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 많은 도시. 축제의 계절은 대체로 여름이지만 런던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런던에선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지난 2주간 열린 행사들은 런던도서전과 런던커피페스티벌, 그리고 레코드스토어데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고 즐겼던 축제의 현장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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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운동의 지휘자, 박홍렬 촬영감독 단편선

<우리 선희>,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등 홍상수 감독의 최근 대부분의 작품을 촬영해 온 박홍렬 촬영감독의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월례비행’ 상영이 오는 4월 25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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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박찬경 형제의 8년을 돌아보다 <파킹찬스 2010-2018> 展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화감독 박찬욱과 그런 형 못지않은 예술적 감각을 겸비한 현대미술 작가 박찬경. 두 사람이 ‘파킹찬스’라는 이름으로 함께 작업해 온 지난 8년간의 작품을 조망하는 첫 전시가 오는 7월 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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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스트에서 외부 작가를 모집합니다

다양한 문화를 전하는 인디포스트에서 프리랜서 작가를 널리 찾고 있습니다. 인디포스트의 외부 작가가 되시면, 에디팅 팀과 함께 토픽과 내용을 협의하며 기사를 작성하게 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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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얼굴, 예술가의 얼굴 <예술가 (없는) 초상> 展

<예술가 (없는) 초상> 展. 제목은 ‘예술가 초상’과 ‘예술가 없는 초상’이라는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 괄호 하나로 정반대의 뜻이 되는 제목을 통해, 예술가를 담은 사진의 흐름과 변화를 짚어볼 수 있다. 전시를 차례대로 따라가다 보면 예술이 그려온 궤적을 알아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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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더 모노톤즈의 좌충우돌 결성기를 담은 <인투 더 나잇>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영화 <인투 더 나잇>은 지금의 더 모노톤즈가 되기까지 치열하게 흘러간 그들의 시간을 담았습니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더 모노톤즈의 미니콘서트까지 준비된 ‘언플러그드 나잇’ 이벤트에 인디포스트 독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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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J.K. 시몬스X줄리 델피의 신작 <해피 어게인>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누구나 마음속 한켠에 안고 살아가는 상처와 고통이라는 주제를 진실되고 힘 있게 그려낸 <해피 어게인>. J.K. 시몬스, 줄리 델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이 영화의 시사회에 인디포스트 독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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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 예술로 오가다!

지난해 2월 시작한 ‘한국 내 영국의 해’는 오는 3월 말로 마무리된다. 아이작 줄리언, 리처드 해밀턴 등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영국 거장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어떤 영국 문화 프로그램을 만났는지, 그리고 남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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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가다 3

베를린 국제 영화제 취재기 마지막 편에는 일본의 감독 카즈히로 소다와 미얀마 화교 출신 감독 미디 지(Midi Z)의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수상 결과 리포트와 취재 후기를 통해 뜨거웠던 그 현장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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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가다 2

베를린 국제 영화제 현장 취재기 2편에서는 레드카펫 행사와 오프닝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올해 베를린이 초청한 영화 <살아남은 아이>의 신동석 감독과 성유빈 배우, <Die Tomorrow>의 나와폴 탐롱라타나릿 감독을 현장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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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가다 1

독일에 거주하는 작가 이정훈이 베를린 국제 영화제 현장을 생생히 전해왔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취재기의 첫 편에는 전 세계 기자를 대상으로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 그리고 정확히 알기 어려웠던 섹션 소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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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선물 이벤트] 동아시아 4개국 밴드의 연합공연, ‘Far East Union Vol. 3’ 초대권을 드립니다

오는 3월 4일 열리는 동아시아 밴드 투어 ‘Far East Union vol. 3’에는 한국 밴드 대표로 솔루션스가 참여하여 활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독자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고 공연 초대권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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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동하는 미술, 2018 젊은 아티스트를 만나다

젊은 작가들의 전시가 시작됐다. 신진작가 전시는 미술계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동시대를 사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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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녀만화에서 발견한 다채로운 세계

현재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소녀만화의 세계: 소녀들의 욕망을 비추는 거울> 전시 내용을 토대로, 한국의 ‘순정만화’에도 영향을 준 일본 소녀만화의 역사를 살펴보며, 여성 만화가들의 주체적인 시각이 반영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