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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영화를 섭렵하는 즐거움, 제7회 아랍영화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매년 아랍영화를 소개해온 ‘아랍영화제’가 7회째를 맞았습니다. 6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12편의 최신 아랍영화를 상영합니다. 독자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고 귀여운 굿즈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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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동은 제대로 대우받고 있나요?

시대와 사회가 변화했지만, 여전히 가사와 육아, 그리고 돌봄 노동이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성들에 의해 지속되고 있는 씁쓸한 현실을 마주한다. 주변에서 늘 볼 수 있으나 주요 관심의 대상은 아니었던 여성들의 ‘숨겨진 일’에 집중하는 전시 <히든 워커스>를 통해 외면받아온 여성의 노동을 깊숙이 들여다보자.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오는 6월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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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음악, 커피 축제로 들뜬 4월의 런던에서

런던은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 많은 도시. 축제의 계절은 대체로 여름이지만 런던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런던에선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지난 2주간 열린 행사들은 런던도서전과 런던커피페스티벌, 그리고 레코드스토어데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고 즐겼던 축제의 현장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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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운동의 지휘자, 박홍렬 촬영감독 단편선

<우리 선희>,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등 홍상수 감독의 최근 대부분의 작품을 촬영해 온 박홍렬 촬영감독의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월례비행’ 상영이 오는 4월 25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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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박찬경 형제의 8년을 돌아보다 <파킹찬스 2010-2018> 展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화감독 박찬욱과 그런 형 못지않은 예술적 감각을 겸비한 현대미술 작가 박찬경. 두 사람이 ‘파킹찬스’라는 이름으로 함께 작업해 온 지난 8년간의 작품을 조망하는 첫 전시가 오는 7월 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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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스트에서 외부 작가를 모집합니다

다양한 문화를 전하는 인디포스트에서 프리랜서 작가를 널리 찾고 있습니다. 인디포스트의 외부 작가가 되시면, 에디팅 팀과 함께 토픽과 내용을 협의하며 기사를 작성하게 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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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얼굴, 예술가의 얼굴 <예술가 (없는) 초상> 展

<예술가 (없는) 초상> 展. 제목은 ‘예술가 초상’과 ‘예술가 없는 초상’이라는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 괄호 하나로 정반대의 뜻이 되는 제목을 통해, 예술가를 담은 사진의 흐름과 변화를 짚어볼 수 있다. 전시를 차례대로 따라가다 보면 예술이 그려온 궤적을 알아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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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더 모노톤즈의 좌충우돌 결성기를 담은 <인투 더 나잇>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영화 <인투 더 나잇>은 지금의 더 모노톤즈가 되기까지 치열하게 흘러간 그들의 시간을 담았습니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더 모노톤즈의 미니콘서트까지 준비된 ‘언플러그드 나잇’ 이벤트에 인디포스트 독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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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J.K. 시몬스X줄리 델피의 신작 <해피 어게인>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누구나 마음속 한켠에 안고 살아가는 상처와 고통이라는 주제를 진실되고 힘 있게 그려낸 <해피 어게인>. J.K. 시몬스, 줄리 델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이 영화의 시사회에 인디포스트 독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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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 예술로 오가다!

지난해 2월 시작한 ‘한국 내 영국의 해’는 오는 3월 말로 마무리된다. 아이작 줄리언, 리처드 해밀턴 등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영국 거장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어떤 영국 문화 프로그램을 만났는지, 그리고 남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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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가다 3

베를린 국제 영화제 취재기 마지막 편에는 일본의 감독 카즈히로 소다와 미얀마 화교 출신 감독 미디 지(Midi Z)의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수상 결과 리포트와 취재 후기를 통해 뜨거웠던 그 현장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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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가다 2

베를린 국제 영화제 현장 취재기 2편에서는 레드카펫 행사와 오프닝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올해 베를린이 초청한 영화 <살아남은 아이>의 신동석 감독과 성유빈 배우, <Die Tomorrow>의 나와폴 탐롱라타나릿 감독을 현장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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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가다 1

독일에 거주하는 작가 이정훈이 베를린 국제 영화제 현장을 생생히 전해왔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취재기의 첫 편에는 전 세계 기자를 대상으로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 그리고 정확히 알기 어려웠던 섹션 소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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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선물 이벤트] 동아시아 4개국 밴드의 연합공연, ‘Far East Union Vol. 3’ 초대권을 드립니다

오는 3월 4일 열리는 동아시아 밴드 투어 ‘Far East Union vol. 3’에는 한국 밴드 대표로 솔루션스가 참여하여 활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독자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고 공연 초대권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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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동하는 미술, 2018 젊은 아티스트를 만나다

젊은 작가들의 전시가 시작됐다. 신진작가 전시는 미술계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동시대를 사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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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녀만화에서 발견한 다채로운 세계

현재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소녀만화의 세계: 소녀들의 욕망을 비추는 거울> 전시 내용을 토대로, 한국의 ‘순정만화’에도 영향을 준 일본 소녀만화의 역사를 살펴보며, 여성 만화가들의 주체적인 시각이 반영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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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만나는 19세기 신여성들

여성의 관점으로 역사와 미술을 바라보고 생각해보게 하는 두 개의 전시가 도착했다. 모두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시대상과 그 시기 활동한 여성 미술가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전시다. 두 전시를 통해 비슷한 시기를 살았던 여성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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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감성을 채우는 겨울 뮤지컬 4편

“가난한 내가 /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의 아름다운 시구다. 이 구절을 배우의 목소리로 듣는다면 어떨까? 백석과 자야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비롯하여 겨울 감성 가득한 뮤지컬 4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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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더 가까이 두는 방법, 작가미술장터 ‘PACK F/W 2017’

바로 어제 ‘PACK F/W 2017’가 시작되었다. 이 전시에서는 누구나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작품을 보고, 살 수 있다. 국내 현대미술계의 젊은 작가 18인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다. 예술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산뜻한 맘으로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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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채로운 독립영화의 향연, ‘서울독립영화제2017’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독립영화 축제의 장, ‘서울독립영화제2017’이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열린다. 상영작 111편 가운데 무엇을 봐야 할지 고민된다면 주목하자.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위원회 추천작 중, 놓치기 아쉬운 작품 6편을 간추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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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선물 이벤트] 영화와 구호 활동이 만날 때, 국경없는영화제 2017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 재난, 분쟁 등 문제들을 환기하며 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들의 구호 활동을 소개하는 ‘국경없는영화제’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립니다. 독자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고 상영작 <어플릭션> 관람권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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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속으로 들어온 사랑스러운 만화 캐릭터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원화와 <무민> 원화를 구경할 수 있는 두 전시가 동시에 열린다. 둘 중 하나 또는 두 개 다, 맘대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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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를 향한 전체관람가, 2017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국내 최대 퀴어 영화제인 서울프라이드영화제가 곧 열린다. 성소수자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권을 응원하는 누구든지 참여하여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축제다. 성별, 연령,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는, 2017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기대작을 꼽아보았다. 말 그대로 ‘전체관람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