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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생생한 삶을 다룬 일본 만화

로망을 덜어낸 현실 속 시골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보고 싶을 땐 일본 지방 곳곳을 배경으로 한 만화들을 읽자. <바닷마을 다이어리>, <주말은 숲에서>, <너의 곁에서>, <리틀 포레스트> 네 작품을 통해, 치열한 삶 속에 자연이 공존하는 익숙하고도 낯선 풍경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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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유럽의 동쪽, 사진 프로젝트 <East>

유럽을 생각하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사진가 Benedetta Ristori는 당신이 아마도 떠올리지 않았을, 유럽의 모습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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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힐렌버그가 그린 바닷속 세상, <스폰지밥>

이제는 컬트가 된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는 스티븐 힐렌버그다. 올해 11월 세상을 떠난 그를 기억하며 <스폰지밥>을 되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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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가 쓰고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

알렉산더 칼더와 필립 거스턴이 직접 만든 성탄절 카드는 어떤 모습일까? 이제는 진귀한 작품으로 남은 크리스마스 카드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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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시선과 사연이 담긴 웹툰들

청소년을 정형화된 형태로 그리는 ‘학원물’의 특징을 탈피해 청소년이 서사의 주체가 되어 그들의 시선을 진솔하게 그린 작품들이 있다. 웹툰 <야채호빵의 봄방학>, <소녀의 세계>, <연의 편지> 속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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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러스트레이션의 바탕이 된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

19세기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는 <돈키호테> <빨간 망토> 등 우리가 아는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다. 그는 삽화가 책 내용을 보조하는 역할이라 여기던 당시 인식을 깨고, 삽화 하나하나를 독자적인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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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른 커피로 그린 그림, 베르눌리아의 일상 속 예술

베르눌리아는 물감과 붓 대신 엎질러진 커피와 이쑤시개로 그림을 그린다. 일상의 흔적을 예술로 바꾸는 그의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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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 동화 이야기

우리가 아는 아름다운 동화의 원작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사실 잔혹하고 성적인 테마로 가득한 중세 민담에서 유래한 것이 많다. 이 이야기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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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와 논란 사이에 선 작가, 데미언 허스트

작가 데미언 허스트는 언제나 논쟁의 중심에 있다. 그의 작품은 공개될 때마다 이슈가 되며, 자주 표절 논란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최근 그동안의 표절 의혹에 대해 마침내 인정해 더욱 화제가 된 데미언 허스트, 그의 문제작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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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트 오하라의 일러스트레이션

케이트 오하라는 자연에서 딴 소재로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그린다. 그의 우아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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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렉스볼렉스, 느낌에 형체를 부여하다

블렉스볼렉스는 추상적인 단어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한다. 선과 면으로 이루어진 그림체만큼 단순할 거라고 생각했던 그림 속 내용에 나름의 사유가 담겨 있다는 걸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블렉스볼렉스의 그림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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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즈버리 그룹의 두 자매

1906년부터 1930년경까지 훗날 ‘블룸즈버리 그룹’으로 널리 알려진 이 모임에서 다양한 구성원들이 예술, 정치, 철학에 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들 중에는 여성에 대한 수많은 사회적인 차별이 존재하던 시대, 자신들의 삶과 예술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갔던 버지니아 울프와 바네사 벨, 두 자매가 있었다.